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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제작 지원

2015년부터 시작된 사전제작지원은 장애관련 소재로 기획, 제작중인 작품 혹은 장애인이 제작에 참여한 영상물을 대상으로 사전제작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관련 영화 제작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부문이다. 올해는 출품작 14편 가운데 김덕근 감독의 <이삿날>, 이상용 감독의 두 편이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으며, 그 중 한 편인 이 제 18회 장애인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이삿날>은 후반작업을 거쳐 내년 제19회 장애인영화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은 생의 끝에서 빈곤과 고독에 내몰린 독거노인이 복지원에서 봉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건드리고 있는 작품이다. 사전제작지원을 통해 장애를 비롯한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들이 좀 더 많이 세상에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이상용 | 한국 | 2017 | 25분 | 드라마 | 12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6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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