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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유쾌한 코널리 선생님(Mr. Connolly has ALS)
감독 | 댄 하비브(Dan Habib)   제작국가 | 미국   제작년도 | 2016   상영시간 | 32분   장르 |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유쾌한 코널리 선생님(Mr. Connolly has ALS)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댄 하비브 감독의 다큐멘터리 <유쾌한 코널리 선생님>은 미국 뉴햄프셔 주에 있는 콩코드 고등학교에서 14년간 재직하면서 1600여명의 재학생들과의 특별한 관계와 넘치는 에너지로 사랑받은 진 코널리 교장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그는 2014년 루게릭병(ALS) 발병으로 인해 걷기와 말하기 기능이 상실되었지만 끝까지 낙천적인 마음과 성실함, 그리고 주변인들에 대한 사랑을 놓지 않았다. 이 영화는 코널리 교장이 콩코드 고등학교에 재직하는 마지막 해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놀라운 에너지와 사랑으로 가득찬 코널리 교장이 어떻게 장애, 비장애를 아우르는 학생들과 마음을 나누는지, 지역 사회와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지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영화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는 매우 가변적이라는 사실을 설파하고 있으며, 소통과 협력, 사랑과 관심이 이루어낼 수 있는 충만한 삶에 대한 성찰을 담은 작품이다.
감독
댄 하비브(Dan Habib)
댄 하비브(Dan Habib) 감독 이미지
댄 하비브 감독은 저명한 사진작가 출신으로, 2007년 자신의 장애 아들 사무엘에 관한 다큐멘터리 [Including Samuel]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장애 관련 주제로 많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온 감독이다. 2013년 미국장애인협회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뉴햄프셔 대학 장애연구소에 재직하며 현재 지적 장애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작업 중이다.


2007년 다큐멘터리 [Including Samuel] 연출
2012년 다큐멘터리 [Who Cares About Kelsey] 연출
단편 다큐멘터리 [Thasya] 연출
2013년 단편 다큐멘터리 [Restraint & Seclusion: Hear Our Stories] 연출
2016년 단편 다큐멘터리 [유쾌한 코널리 선생님 Mr. Connolly Has ALS] 연출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6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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