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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크리스 오버턴 감독의 영화 <소리없는 아이>(The silent child)는 중산층 가정에서 청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소녀가 사회 복지사와 의사소통을 배우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연인 사회복지사 역과 각본을 맡은 레이첼 쉔턴은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청각장애아들이 수화를 배우며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교육인지를 설파합니다. 올해 2월에 열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극영화부문 단편영화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작 <소리 없는 아이>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벽을 허물고 상호 이해를 통한 소통의 길로 나아가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크리스 오버턴(Chris Overton) | 영국 | 2017 | 20분 | 드라마 | G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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