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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미디어 운동

불편한 진실 - 저상버스
감독 | 정승천   제작년도 | 2019   상영시간 | 33분   장르 |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불편한 진실 - 저상버스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도입된 저상버스. 영화는 저상버스가 실제로 운영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문제를 파헤치고 있다. 영화는 실제로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휠체어 장애인들, 버스기사, 일반인들을 다각도로 인터뷰하며, 단순히 저상버스 자체만을 도입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저상버스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효율적인 교통수단이 되기위해 필요한 제도와 시설, 도로 정비, 버스기사를 비롯한 비장애인들의 인식 등 총체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파한다. 서로 다른 조건을 지닌 개인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라는 시스템 안에서, 필요한 제도는 도입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개선하는 가운데 마침내 정착되기 마련이다. 시스템은 언제든 그 위치가 뒤바뀔 수 있는 삶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대응책이자 합의로 이루어져 왔다. <불편한 진실- 저상버스>에 등장하는 불편한 시선의 이면에 있는 편견을 벗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영화는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있다.

감독
정승천
감독 정승천 사진
부산에서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9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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