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장애인 미디어 운동

그 방
감독 | 우창수   제작국가 | 한국   제작년도 | 2018   상영시간 | 14분   장르 | 드라마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그 방 스틸컷
시놉시스
영화 <그 방>은 장애인이 직접 연출한 작품으로서는 드물게 실험영화적인 색채를 띤 독특한 영화다. ‘그러므로 내가 어떤 방에서 나가면 그 방은 존재하기를 멈춘다’라는 버클리의 명제를 기반으로, 부자유한 신체로 인한 고립감이 만들어내는 공포와 거기서 비롯된 환상을 파편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하는 이 작품은, 시나리오를 쓰는 장애인이라는 자전적 요소에 덧붙여 창귀, 장산범, 동티라는 전통적인 세 괴담을 가져와 시와 함께 형상화한다. 장애인이 갖는 근원적 공포라는 주제를 영화적으로 풀어내는 아이디어의 독창성은 장애인이라는 특수한 환경을 창조적 에너지로 변환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야기보다는 감각에 집중하게 되는 공포영화의 장르적 특성을 차용한 연출 또한 상투성을 넘어선 새로운 시도라 할 만하다. (최은영)
감독
우창수
감독 우창수 사진
건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라디오드라마와 TV드라마에서 주로 활동하다 2011년 <더 캐리어>라는 작품이 장애인영화제에 초청되면서 단편영화 연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2013년 단편 <더 케리어 - two monsters>가 장애인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2011년 단편 [더 캐리어]
2013년 단편 [더 캐리어 - two monsters]
2015년 단편 [안녕, 마리아]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우[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엔드타워 6차 11층
(사)한국농아인협회 내 장애인영화제 사무국 TEL:02-2038-3187 FAX:02-461-2651~2
copyright(c) 2013. Persons with Disabilities Film Festival. All Rights Reserved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_(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2016.12.09~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