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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미디어 운동

언니와 나
감독 | 정선미   제작국가 | 한국   제작년도 | 2017   상영시간 | 21분   장르 |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언니와 나 스틸컷
시놉시스
<언니와 나>는 지체장애인인 김혜경 시인과 20년 넘게 우정을 나눈 친구인 감독이 시인에게 바치는 애정어린 헌사에 가까운 작품이다. 대학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김혜경 시인의 일상과 그녀의 보석 같은 시들은 친구이자 감독의 시선 아래 한데 어우러져 한 사람의 정갈한 삶의 궤적을 가늠하게 만든다. 감독은 소박한 시선을 통해 한 인간의 꾸밈없는 아름다움, 부드러움 속에 숨겨진 강인함과 열정을 포착하고 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김혜경 시인의 삶을 대변하는 그녀의 대표작 ‘살아있는 시간과 함께’의 시 구절은 예술이 삶에 미치는 영향, 모든 편견과 장애를 뛰어넘어 어쩌면 모든 이에게 평등한 예술이 가진 위대함에 대해 새삼 숙고하게 해 준다. (최은영)

감독
정선미
감독 정선미 사진
1967년생. 다큐멘터리 워크샵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화를 만든다면 어떤 영화를 만들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장애인의 편견이 심한 이 사회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언니가 시를 통해 자신을 삶을 오롯이 그려내고 있는 부분을 조명해 보고 싶었다.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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