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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미디어 운동

봄빛
감독 | 유광재   제작국가 | 한국   제작년도 | 2017   상영시간 | 15분   장르 | 드라마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봄빛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모든 사람들은 결국 장애인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단순히 육체적 장애뿐만 아니라 현대사회가 주는 피로감으로 인한 정신적 장애, 또는 노화를 통해 얻게 되는 신체적 어려움은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이 겪게 되는 일이다. <봄빛>은 정신장애인을 돌보던 한 사회복지사가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인 장애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얼마나 가변적인 것이며, 저도 모르게 갖게 되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바로 자신의 상황이 될 때 이를 깨닫고 극복하려는 과정에 대한 공감이 영화 <봄빛> 속에 녹아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부수고 함께 하려는 주제는 피상적으로 장애를 다루는 여타 영화들과 구별되는 이 영화만이 가진 장점이다. (최은영)
감독
유광재
감독 유광재 사진
고운누리영화제작 대표. 2018년 평생학습기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정신장애인 사회참여 프로젝트 ‘푸른영화 아카데미’ 운영. 2011년 단편 <아름다운 아메리카노>는 제12회 제주장애인 인권영화제, 비경쟁부문에서 상영되었으며, 같은 해 단편 <고운누리 바라보기>로 한국사회복귀시설협회 10주년 기념 UCC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2년 단편 <평범한 하루>는 YOU&I 거리좁히기 UCC 공모전, 보건복지부 대상을 수상했고, 2016년 단편 <러브스토리 인 하스피탈>은 제15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 단편 <아름다운 아메리카노>
단편 <고운누리 바라보기>
2012년 단편 <평범한 하루>
2016년 단편 <러브스토리 인 하스피탈>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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