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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미디어 운동

2012년부터 상설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장애인미디어운동’은 장애인이 주체가 되어 미디어를 생산하고, 미디어를 통해 장애를 향한 의식에 문제를 던지는 부문이다. 사용자 중심으로 점점 간편화되는 디지털 미디어는 장애인에게 보다 편리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도구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갈수록 준수해지는 완성도와, 미디어를 표현의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여 즐기고, 기록하고, 발언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좁히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작품들이 올해 ‘장애인미디어운동’ 부문에 포진해 있다. 다큐멘터리, 극영화를 아우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협력하여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물들이다. 소통과 이해는 올해 선정된 작품들의 주제를 아우르는 경향이며, 이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숙고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조해진 | 한국 | 2016 | 12분 | 드라마 | G
최병주 | 한국 | 2017 | 13분 | 드라마 | G
이지민 | 한국 | 2017 | 6분 | 드라마 | G
지용구/김한나 | 한국 | 2016 | 13분 | 드라마 | G
박동진 | 한국 | 2016 | 12분 | 다큐멘터리 | G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6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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