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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초청

셰익스피어 인 도쿄 Shakespeare in Tokyo
감독 | 제너비브 클레이 스미스   제작년도 | 2018   상영시간 | 21분   장르 | 드라마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셰익스피어 인 도쿄 Shakespeare in Tokyo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다운증후군인 벤은 출장 중인 형을 따라 도쿄에 도착한다. 최근에 형제는 어머니를 잃었고, 그 동안 거의 가족을 찾지 않았던 형과 벤은 서로를 잘 모른다. 벤은 연신 통화만 하는 형을 두고 혼자서 도쿄 거리로 하루 동안의 작은 모험을 떠난다. 벤은 모험 중 만나는 도시의 외로운 사람들에게 그가 사랑해마지 않는 셰익스피어의 경구를 들려주며 위로와 인생의 즐거움을 나눈다. <셰익스피어 인 도쿄>는 낯선 도시에 떨어진 이방인이 하루 동안이 모험을 통해 인생의 작은 즐거움과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이야기의 전개로 인해 오드리 헵번이 출연했던 고전 영화 <로마의 휴일>을 떠올리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벤의 지혜가 사람들을 감화시키는 과정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떠나 대화의 즐거움과 만남의 소중함을 부각시킨다. 일상을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한편의 동화 같은 따뜻한 작품.
감독
제너비브 클레이 스미스
감독 제너비브 클레이 스미스 사진
제너비브 클레이 스미스는 호주 출신 작가이자 감독, 배우, 제작자로, 18세 때 비영리단체인 Down Syndrome N.S.W.의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연출 경력을 시작했다. 변호사이자 제작사 bus stop film의 CEO인 스미스는 2009년 호주 최대의 단편영화제인 Tropfest에서 로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사회적 편견, 고립, 화해, 가족, 장애 및 난민 경험과 관련된 주제를 섬세하게 탐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7년 단편 비디오 [Plant Love]
2009년 단편 [Be My Brother], 단편 2010년 단편 [Beautiful]
2012년 단편 [The Interviewer]
2013년 단편 [I Am Emmanuel]
2014년 단편 [Work Mate]
2015년 단편 [Heartbreak & Beauty], TV 영화 [Under the Sun]
2016년 TV 시리즈 [Under the Sun] 중 6개 에피소드 , 단편 다큐멘터리 [Gambling with Minds]
2017년 다큐멘터리 [Taking Back the Waves], 단편 [Kill Off ]
2018년 단편 [Inclusion Makes the World More Vib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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