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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청

청이
감독 | 김소연   제작년도 | 2018   상영시간 | 8분   장르 | 드라마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청이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청이는 할머니와 함께 사는 화면해설 작가이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할머니는 당뇨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 그런 할머니가 못내 안쓰러운 청이는 할머니와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오랜만에 할머니와 함께 영화관에 가기로 하지만, 할머니의 시력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결국 그 계획은 무산된다. 3년의 시간이 흐른 후, 청이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영화 상영에 할머니를 초대한다. <청이>는 화면해설 상영이 시각을 잃은 사람에게 선사해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다. 심청전을 느슨하게 가져온 손녀와 시각장애인 할머니의 애틋한 정은, 영화 말미 함께 보는 가치봄(한글자막 화면해설) 영화로 인해 극대화된다. 들리는 게 아니라 보이더라는 할머니의 감격스러운 한 마디는, 가치봄 상영이 누군가에게 선사할 수 있는 즐거움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님을 설파하고 있다.
감독
김소연
김소연 감독 이미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재학 중. 2018년 제작한 <청이>가 첫 작품이다.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9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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