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국내 초청

그것만이 내 세상
감독 | 최성현   제작국가 | 한국   제작년도 | 2017   상영시간 | 120분   장르 | 드라마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그것만이 내 세상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한때는 유명 복서였지만 지금은 스파링 상대로 전락한 마흔 살의 조하는 우연히 17년 전에 헤어진 엄마를 만나 함께 지내게 되고,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천진난만한 동생 진태와 조우한다. 돈을 벌어 캐나다로 갈 생각에만 골몰하는 조하는 진태와 함께 지내며 전에 느끼지 못했던 감정에 휩싸인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가정폭력으로 흩어진 가족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숱한 절망에 길들여진 조하와 엄마 인숙의 기구한 인생과 대비되는 순수한 진태의 천재적 재능은 영화 속에서 가족의 삶에 희망의 빛을 던진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드라마에도 불구하고 스테레오타입의 연기를 넘어서는 진태 역을 맡은 박정민의 존재감이 돋보인다. (최은영)
감독
최성현
최성현 감독 이미지
1969년생.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나와 만화 스토리를 오래 쓰다 TV 드라마 극본 집필을 준비했다. 2014년 영화 <역린>으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했고, <그것만이 내 세상>은 첫 장편 연출작이다.




2014년 <역린> 각본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우[08513]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엔드타워 6차 11층
(사)한국농아인협회 내 장애인영화제 사무국 TEL:02-2038-3187 FAX:02-461-2651~2
copyright(c) 2013. Persons with Disabilities Film Festival. All Rights Reserved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_(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2016.12.09~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