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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청

올해의 국내초청작은 장애인과 그를 둘러싼 세상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최성현 감독의 장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국내 최정상 배우인 이병헌과 서번트증후군 연기를 훌륭히 해낸 신인 박정민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올해 초청된 국내 단편들은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통해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할 수 있는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통과 소외를 넘어서 서로 기대고 연대하며 희망을 찾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각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중한 울림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최성현 | 한국 | 2017 | 120분 | 드라마 | 12
엄이랑 | 한국 | 2018 | 12분 | 드라마 | G
김경석 | 한국 | 2017 | 10분 | 드라마 | G
조주상 | 한국 | 2018 | 5분 | 애니메이션 | G
고가림 | 한국 | 2018 | 21분 | 드라마 | G
최은 | 한국 | 2018 | 5분 | 드라마 | 12
김현정 | 한국 | 2018 | 11분 | 드라마 | G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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