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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F 경선

터치
감독 | 이미지    제작국가 | 한국   제작년도 | 2018   상영시간 | 19분   장르 | 드라마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터치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 사는 일곱 살 현지는 소리 나는 신발을 신고 다닌다. 아기들이나 신는 신발이라는 또래들의 핀잔도, 시끄럽다고 타박하는 동네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에도 현지는 신발을 벗지 못한다. 이미지 감독의 영화 <터치>는 어린아이를 키우는 젊은 장애인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처한 현실을 아프게 돌아보는 작품이다. 아이의 소리를 들어야만 안심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엄마와, 영원히 아이일 수만은 없는 현지가 겪는 마음의 갈등은 한 비극적인 사건을 통과하며 변화의 국면을 맞는다. 소리 나는 신발, 맹인안마사, 숨바꼭질이라는 이야기의 질료들을 터치라는 하나의 감각으로 묶어내는 노련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 (최은영)

감독
이미지
감독 이미지  사진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2012년부터 <눈부신 밤>, <맘마>, <박스> 등의 단편을 연출했으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청룡영화상, 모로코 영화제 등 국내외에 초청되었다.




2012년 단편 [눈부신 밤]
2014년 단편 [맘 마]
2015년 단편 [박 스]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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