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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F 경선

칼국수 먹으러 가는 길
감독 | 김하늬   제작국가 | 한국   제작년도 | 2018   상영시간 | 34분   장르 | 드라마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칼국수 먹으러 가는 길 스틸컷
프로그램노트
김하늬 감독의 <칼국수 먹으러 가는 길>은 어린 두 남매에게 지워진 가족의 무게를 다루고 있다. 아이들을 책임질 자신이 없는 아빠 때문에 고모 집에 얹혀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던 아름과 도윤 남매는 아버지를 찾아 무작정 집을 나선다. 아빠를 찾아 나선 길에서 만난 정신지체 장애인 성찬의 도움으로 그들은 아빠를 찾게 되지만, 그곳에서 더 잔인한 현실과 맞닥뜨린다. 아이들과 장애인은 이 사회에서 어쩔 수 없는 약자들이다. 영화는 현실의 무게에 짓눌린 아이들과 지체장애인 성찬의 만남을 통해 절망 끝에 다다른 뜻밖의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낸다.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은 성장하고, 나름의 깨달음을 얻으며 앞으로 나간다. 본능적으로 서로의 아픔을 나누게 되는 아이들과 성찬의 만남을 통해 절망보다는 희망을, 단절보다는 소통의 시작을 이야기하는 성숙한 작품. (최은영)
감독
김하늬
감독 김하늬 사진
1997년생. 청주대학교 영화학과 재학 중. 2017년 <내 안에 벌레가 살고 있다>로 한성대학교 영상제 3등 수상.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블러디부문 상영. 도시영화제 극영화부문 상영.




2016년 단편 [심판], 단편 [막내의 디졸브]
2017년 단편 [내 안에 벌레가 살고 있다]
장애인 영화제 PDFF 제18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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